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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193

의왕시로... 서창동 사는 아들 친구 부부가 날 태우러 왔다, 오늘 아들이 속해있는 합창단 창단 공연을 한단다~ 하여 아들은 공연 준비하느라고 친구부부가 태우러왔다, 서창동과 우리동네는 가까운 편이다, 2층버스가 에스코트 하며 오다보니 금방 왔다, 의왕시 평생 학습관 3층 공연장.. 턱시도를 맞춰입고....ㅎㅎ 리코우더가 앨토 쏘프라노가 따로 있다네....^^ 두번째 무대가 .. 초대가수 테너 심상엽.. 3번째 무대는 옷도 갈아입고 입장.. 남성들은 검은 와이셔츠구나... 대단원 막이 내린다, 여러곡 소화 하느라 고생들 했네요....^^ 지휘자님! 감사 인사.. 울 필군 오늘은 진사... 의왕시 평생 학습관.. 2024. 1. 6.
오랫만에 파주로... 어언 6년 만에 파주로 달린다.. 코로나 이전에 만나고 6년만에 얼굴을 볼수 있겠다~ 부평사는 친구는 무릅수술후 운전을 안하니... 나밖에 없어, 아침 8시 출발해서 부평친구 태우고.. 2시간 만에 파주에 도착한다.. 식당 근처에 참회와 속죄의 성당 이 보인다 이성당에 나의 누울 자리도 정해져 있다....ㅋ 산에들에.. 12 시가 안되어서... 겨울 정원 한바퀴 돌아보고.. 두친구는 무릅들이 안 좋아서.... 걷는걸 싫어하니 나만 짤짤거리며 돌아 다닌다....ㅋㅋ 돌다리도 두둘겨보고 건넜다....ㅎ 갈비에 된장찌게 밥을 먹고... 냉면 맛보기로 하나시키고... 까페를 찿으니 친구가 여기로 왔다~ 쥔장이 쏘피아 세레명을 가졌나보다...^^ 옛날 인장표 재봉틀이 있네... 꿀생강차 3잔 시켜놓고... 손수건.. 2023. 11. 23.
신두리 해안사구... 솔향기 길 끝나고 바로 신두리 해안사구로 강행군... 국내 유일의 신두리사구는 천연 기념물로 지정됐다, 모래가 너무 부드러워 모래를 밟는것 같지 않음....^^ 맨발로 걸어보고싶은 충동이... 신부님의 권유가 있지만 아무도 신발은 벗지 않았다는.....ㅋ 마른 수초도 그림이 되고... 신부님이 사진을 찍어주시고.. 마침 해변에 파도가 밀려온다, 다들 해변으로 내려가고... 끝없는 해변이 장관이다....^^ 우리신부님 쒼 났어요~ 사진찍다 동영상 찍고 비가 오기 시작인데 떠날줄도 모르시는...ㅎ 이렇게 고운 모래는 없다...^^ 하늘이 깜깜 해져서... 할수없이 철수하고 회먹으러 간다....ㅎ 울 신부님 크게 한턱 쏘시며... 내년에도 봉사 부탁하신다, 고잔 성당 봉사자를 위하여!! 를 외치며... 회가 .. 2023. 11. 10.
태안 솔향기 길.. 연중 행사인 구반장 야유회 다녀왔다~ 운동 마니아 신부님 덕에 태안 솔향기 둘레길 3시간 완주.. 말이 둘랫길이지 등산한거 같고... 남성 구역장 한분과 신부님, 여성 구반장 32명 이 버스를 타고 달렸다.. 인천에서 3시간 달려 도착한 바지락 칼국수 민우네집, 이른점심 먹고 바로 걷기에 들러간다, 선생님처럽 아줌마 부대 이끌고 앞장서 가시는 신부님.. 우리신부님 쨩!! 5분정도 걸으니 바로 해안 솔향기길이 나온다, 오르락 내리락 길.. 솔향 맡으며 오랫만에 아줌마들 운동 지대로... 옥색 바닷물색에 반하고... 포토죤에서 쉬어가고... 신부님!! 브이 한번 하고 가실께요....ㅎ 집나오면 개고생 한다고 했지? 산에서 내려와 마을길 걸어서 버스 있는대로 간다...^^ 감나무에 감이 아름다운 마을.. 바다.. 2023. 11. 10.
가을 햇살.. 가을 햇살 따사로운 시월의 마지막 날.. 오랫만에 친구가 점심먹자고 뭐먹고싶나 하는데.. 칼국수 먹은지 오래된거 같아 칼국수 사달라고 했다, 오봉산 자락에 있는 가리비 칼국수집으로 간다.. 가리비를 비롯해 여러 해물이 들어있어 시원하고 맛있다, 보리밥도 주고.. 가리비와 조개가 반이다....^^ 왕새우튀김도 하나 시키고... 방금 튀긴 새우는 바삭 하고 맛있음.. 둘이 배불러 죽겠다하며... 인천대공원으로 산책 가서 소화를 시키는데... 가을색 완연한 숲속을 거닐다.. 병아리들 만나서... 카메라 들이대니 포즈도 취한다...ㅎ 만월산이 단풍으로 울긋 불긋 하다, 올해는 단풍이 예쁘지 않게 드네....ㅠㅠ 평일에 사람 많고... 장미원 장미도 끝물이지만.. 장미원 돌아 나오는길... 집으로 오는 소래길도 .. 2023. 10. 31.
연휴 대공원 은... 오랫만에 대공원으로 갔는데... 월욜은 휴관이라고 수목원은 개방 을 안 한다.....ㅠ 호수 한바퀴 돌고 장미원으로 향하는데... 인산 인해, 인천사람은 대공원에 다, 모인듯... 이렇게 사람이 많이 온것은 첨 본다....^^ 맨드라미를 썩 좋아하지 않지만... 대공원 맨드라미가 눈에 들어온다, 루비 빛을 띄고있는 맨드라미가 곱다...^^ 우리집 아스타랑 같은 종류 같다, 왕거미 집을 짖는....♬ 쥐꼬리망초? 실물은 첨보는데 담박에 알아 보겠다....ㅋ 그작은 꽃에 몇배나 큰 나비가 앉았네....ㅎ 며칠만 일찍 갔더라면.....ㅠ 꽃무릇이 지고있다...ㅠㅠ 별꽃아재비와 개미취.. 맥문동은 씨방을 달고... 코스모스 밭이닷!! 장미원을 돌아 나온다...^^ 인천 대공원... 2023. 10. 2.
남한 산성으로... 필군이 남한산성에서 알바를 하고 있다고 하여... 아침일찍 안양으로 가서 아들차 타고 남한산성으로 향한다.. 필군학교 체육선생님이 전통무예를 하시는 분이라 어제,오늘, 행궁에서 공연을 하시는데 필군이 무대 음향 기기 담당 하는 알바를 한단다, 입구에서부터 밀려서 시간 다, 잡아먹어 도착하니 공연은 끝이나고...ㅠ 뒷정리 하고 있다....ㅋ 남한산성 입구부타 꽉! 막혀 서있다, 산악 자전거도 내려오고, 오토바이도 내려오네.. 주차하고 부지런히 행궁으로 향하는데... 아들!! 모자상봉이 이루어진다, 체육 선생님과... 필군 일하는동안.. 행궁 한바퀴 돌아보기로... 다도, 와 다식만들기 체험장이 보이고.. 필군은 열일하고... 덕분에 우린 구경 잘 하고....ㅎ 아들 돈벌고 있다고 좋아하는 에비....ㅋ 검.. 2023. 9. 29.
까페 혜경궁.. 성지에서 점심먹고 혜경궁 까페로 향한다.. 까페 규모가 커서 기업이라는 느낌이다, 한팀에 커피값 5만원씩 꾸리아에서 받아와 차와빵을 시켰다.. 커피와 빵값이 비싸서 받은만큼 보태야 했다....ㅋ 주말이라 사람들이 많아... 주문하고 2층에서 받는다....ㅎ 울팀들... 울성당 최고령 단원 루까 할아버지 부부.. 밖으로 나와 한바퀴 돌아보고... 라이브 공연도 하네... 외딩홀도 있다.. 이슬비가 내려서... 파라솔에 앉아 수다떨고... 주차장으로 향한다....^^ 베이커리 까페 혜경궁... 2023. 9. 18.
안양천.. 안양천으로 알고있는 계곡이 안양예술공원으로 명칭 되어있는거같다, 무튼 젊어서 아들 어릴때 물놀이도 갔었던 계곡, 필군 학교가 그곳이라니 한번 둘러보고 옛추억도 떠 올린다, 산을 끼고 까페들이 자리하고... 휴일계곡은 물반 사람 반이다...ㅎ 물이 맑고 힘차게 흐르고... 종각에 종은 없고 바위틈에 닭의장풀이 사랑스럽다.. 안양 예술의공원... 2023. 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