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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118

상동으로... 상동 오인방, 오랫만에 뭉치자고 하여 상동으로 Go, Go, 낯기온은 다행히 포근한 날씨다, 전에 살던집앞 호텔 레스토랑 UFO, 에서 만나.. 점심으로 먹고 수다삼매경에 빠져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있는데.. 블랙타임 이라고 나가라네...ㅋ 근처 커피점에 들어가 두시간 또 수다, 합이 4시간 수다피고 집에 오니 6시가 넘었다....ㅎ 쌜러드와 리조또, 스파게티 시켜서... 골고루 먹어 보기로...^^ 먼저 나온 쌜러드 맛있고... 리조또 새우가 들어가서 맛 있고... 단호박 스파게티는 이집에서 젤 맛있게 먹었었는데.. 코로나 이후 오랫만에 왔는데 맛은 그대로 좋은데 양이 줄었다, 블랙타임에 쫓겨나서 상동 거리를 ... 얼마만에 거닐어 보는지.....ㅋ 자몽차 시켜놓고 또 수다 삼매경....ㅋ 부천 상동에.. 2023. 1. 30.
둘이서... 아녜스가 연말 벙개를 쳤는데.... 로사는 코로나 걸리고 아타는 한의원 예약이라 못오고... 아녜스와 나만 만나서 둘이서 송년회를 한다....ㅋ 부평역광장 파출소옆 빌딩 5층 뚝배기파스타 집, 아녜스가 와본곳이라고 델꼬 들어가네... 옛날 경양식집 분위기....ㅋㅋ 둘이서 많이도 시켰다, 쎌러드, 피자, 뚝배기파스타,리조또, 다, 맛있었지만... 리조또가 겁나게 맛 있다....ㅎㅎㅎ 봉골레 뚝배기 파스타.. 국물도 맛 있었고... 나오면서 거울보며 한컷, 아녜스가 선물까지.. 집에와서 풀어보니 상주곶감, 부평역 에서... 2022. 12. 30.
여의도 입성... 성탄절 가족 파튀를 서울에서 하자는데.. 아들 회사가 여의도로 옮기니 외식도 여의도 근처 와우철판집으로 예약, 얼마만에 여의도를 지나가나 기억이 가믈가믈 하다...^^ 아들이 아침일찍 태우러 오고... 며느리 손자 태우러 가는데 안양천이 꽁꽁 얼었다, 여의도 지나 당산역 부근 와우철판 집에 도착, 와인 한병 시켜서 필군도 ? 한모금.. 얼마만에 와보는 철판집인가.....ㅋ 쉐프가 야채부터 꾸워주고... 하트하트, 내가 좋아 하는 어패류도.. 새우,전복, 대구, 나의 최애 음식 들이다.. 불쑈,쑈,쑈, 랍스타와 스테이크는 불쑈를 와인과 스테이크는 이집의 자존심이라고 자랑하는 쉐프님....ㅎ 술마신 아들 대신 며느리가 운전해서 집으로... 디져트는 집에서 커피와 케익으로... 아들!! 고마워!! 2022. 12. 25.
송년회? 레지오 끝나고 단원들끼리 송년회겸 식사 하자고... 단장이 데리고 가는대로 갔더니 논현역 바로앞이다, 나름 소문난 동네 맛집인데 난 아직 동네 잘 모르고 있고... 주차장 넓고 꾸준히 손님도 많은 집이란다....^^ 4인기준 800g 시켰는데... 후식으로 냉면까지 배부르다....^^ 최고로 추운 날이라는데... 숯불이 따듯하다....ㅋ 논현역 소, 플러스... 2022. 12. 23.
단원들과... 레지오 끝나고 총무가 점심 쏜다고... 호구포역전 맛집, 송도갈메기 집으로 향한다, 입구에 치커리를 재배해서 재료로 쓴다네.. 갈매기살 맛있게 먹은... 호구포역 송도 갈매기.... 2022. 11. 26.
필군생일.. 필군 생일이다, 저녁에 우리동네로 왔는데... 무엇을 먹을까 못 정하니 무작정 상가쪽으로 나간다, 필군이 주인공이라 먹고싶은거 정하도록 맡겼다, 역앞, 젊은이들 좋아하는 브런치 빈으로 들어간다....ㅎ 필군은 피자로... 아들은 볶음요리.. 난 봉골레 스파게티... 덕분에 젊은이들 모이는 식당에 가보는....ㅋ 며느리는 같이먹을 복합요리다.. 푸근한 날씨에 밤거리를 거닐고... 인천 논현역에서... 2022. 11. 8.
누릉지 삼계탕.. 오늘 주회 끝나고 회계가 점심 쏜다고... 퇴원한 나를 위해 보양식으로 먹잔다~ 따라가 보니 대공원갈때 지나가며 본 이우철 삼계탕집.. 나름 소문난 집인가보다, 주차장이 꽉! 찼다....ㅎ 뚝배기에 1 인분씩 (16,000원) 나오고... 맛있게 먹고 나온다~ 야산 밑에 식당들이 모여있는데... 삼계탕집 옆에 해장국 집도 맛집이란다, 셰프의 스펙이 굉장하다, 이름을 걸고 삼계탕집을 할만한.... 인천 도림동 맛집... 2022. 10. 28.
영월 애.. 부평 아우 아녜스가 퇴원했다고 밥사준다고 왔다, 죽만 먹으니 기운이 없던터라 따라 나섯다, 집에서 가까운 영월애 에서 오랫만에 밥을 먹은.....^^ 주차장에 내리니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달린 나무가 눈에 들어온다, 가을 이구나, 곤드레 밥도 메뉴가 다양하다, 아녜스는 고등어정식을 시키고... 나는 꼬막, 정식을 시켰다.... 얼마만에 먹어보는 밥인가... 하나 하나, 다~ 맛있다.....^^ 밥먹고 모래내 시장으로 가서 여름에 말린 고추도 가루로 빻았다, 역시 태양초 색이 곱다.....^^ 구월동 영월 애... 2022. 10. 19.
송내 코다리 집에서... 아우들과 오랫만에 송내역 근처에서 만난다~ 솔안공원에 빨간 열매를 달고있는 이름모를 나무가 반긴다, 치맥하려고 만났는데 마땅치않아 코다리집에서 저녁으로 먹기로 .. 맛있다고 소문난 집이라더니 3여인 맛나게 쏘주도 한잔씩....ㅋㅋㅋ 아구구, 우리 아녜스 입 커지네...ㅎㅎㅎ 반갑다고 건배!! 오늘 소주가 달다.....ㅎ 까페에서 말차한잔 시켜놓고 2시간 수다.....ㅋ 송내에서... 2022. 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