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군 간식을 뭘해줄까 궁리하다....
좋아 하는 호떡을 해주자 결정을 내렸다~
길거리 호떡도 잘 사먹고 할미가 해주는 호떡도 잘 먹는다,
시판하는 호떡밐스를 사서 겨울방학이면 한번씩 꼭 해주곤 했는데....
올겨울은 첨으로 오늘 반죽해서 싸들고 필군한테 달려갔다,
한봉지 사서 반죽하면 6개가 나온다,
필군이 3개를 앉은 자리에서 뚝딱!
필군은 호떡 킬러다!
호떡속으로 들어가는 재료에다,
집에있는 견과류 3가지 첨부했다~
호두, 땅콩, 해바라기씨, 듬뿍 넣고 말그대로 씨앗호떡을 만든다,
반죽을 해서 가져 가는 동안 발효가 되서....
잔뜩 부풀러 올랐다.....ㅋ
6등분 한 반죽,
토마토 갈아서 주면 좋아라 하는 필군,
아직 시판하는 청량음료는 먹여본적도 없다,
나두 하나먹고 ....
필군은 3개를 게눈감추듯 순식간에
먹어치웠다는 전설이......ㅋ
흐미~
씨앗과 꿀좀 보소!.....ㅎㅎㅎ
빈접시만 덩그라니......ㅋ
호떡, 호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