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122 이렇게 이쁠수가... 작년엔 서너송이 폈던 살구꽃.. 올해는 예상외로 다글다글 달렸다. 이게 무슨일이고? 믿을수 없을 정도지만 실화다....ㅋ 살구는 안달려도 괜찬아, 꽃보는 것만으로 만족이다....^^ 2,3,일 사이에 눈에 띠게 핀다.. 이렇게 이쁠수가... 살구꽃이 필때면 돌아 온다던....♬ 살구꽃 보다 땅을 보니 풀꽃들도 고개 들고있다.. 개나리 무스카리 다시피고... 제비꽃 봄까치 꽃 아주가도 꽃대 보인다.. 매실나무에도 매화꽃이 피었다, 전지를 심하게 해서 시원치 않.. 2026. 3. 28. 꽃@i 피다... 봄은 봄이닷! 때를 알고 여기저기 꽃이핀다~ 기특한 녀석들 엄동설한 잘 견디고.. 어찌알고 고개들 내미는지....^^ 하얀색 긴기아난 지고... 분홍이 만개했다~ 온 집안에 향기 진동 하도다....^^ 아젤리아 세상이다~~ 예쁜 금황.. 예쁜 산앵두 봉오리... 어찌이리 예쁜가....^^ 씨앗으로 구매한 것들 파종하니.. 싹이 나고있다, 성공이다.. .. 2026. 3. 26. 영월애... 신부님이 출장을 가셔서.... 사제관이 한가하다고 하여 식복사 자매님을 데리고... 영월애 곤드레 밥먹으러 가자하니 좋아하며 따라나선다~ 부산에 20여년 살다 오신지라 인천에 아는 사람이 거의 없다한다, 나를 많이 의지하니 챙기게 된다~ 곤드레 솥밥이 나오고... 서대구이 정식이 없어졌다고.... 고등어로 시켰다~~ 식당 사장이 운영하는 까페가 바로 옆에 있다, 까페에서 한없이 수다를.....ㅋㅋ 자매님이 커피를 사고... 향기 진동 하도다.. 2026. 3. 22. 동네 뷰폐 에서... 1 구역장이 형님들을 몇분 모시고 점심을 사겠다고... 오늘 미사 드리고 쿠우쿠우 뷰페로 향하는데... 나는 옆에 있다가 어부지리로 초대됐다~~ 우리동네 이렇게 큰 뷰폐가 있는줄은 오늘에서야 알았다..^^ 평일이라 손님은 많지 않지만... 애기들과 온 젊은 부부가 많았다.. 배불러도 후식은 아이스크림 으로...^^ 쿠우쿠우 뷰폐에서... 2026. 3. 17. 복수초가 피다니... 3년전 쿠팡에서 산 복수초... 그동안 꽃이 안펴서 버릴까 생각했는데... 다행히 올해 첫 꽃을 폈다 반갑다, 버림받을까봐 알고 피는거 아닌지....^^ 딱! 한송이지만 신비하다....^^ 삭소롬 계속 피고지고... 장미조팝 삽목이 많이 컷다~ 하우스안에서 꽃이 보이길레 밖으로... 란타나도 마구마구 피고... 하우스 안에서 진달래와 조팝이 같이 꽃대올리니.. 밖에세상 구경시킨다...^^ 안,에서는 목마가랫이 피고... 봄맞이 준비중이다~.. 2026. 3. 9. 임연수 밥상... 금욜에 아들을 호출 했다~ 밥상을 준비하는데. 모처럼 임연수 를 구워본다, 갑자기 꽃샘추위가 예고되고 바람이 스산하다, 된장국 끓여서 따듯한 밥상을 차린다... 지난달 담근 풋마늘 장아찌 꺼내고... 쎌러드도 하고... 묵나물 두가지 했다~ 차키 밧대리 갈아 달라고 했다....ㅋ 화분대 조립해달라고 호출했으니... 3월의 첫 주말에.... 2026. 3. 6. 목동 화로구이 집에서... 주말 남동생 부부와 소은이데리고.. 목동사는 언니 뵙고 오는길에 근처사는 작은오빠 딸이.. 서울 오신김에 저녁 사겠다고 화로구이 집에서 만나잔다~ 얼결에 만나 잘먹고 왔다.....^^ 우리 소은이 신기하니? 이른 저녁 시간이라 넓은 홀이 한산하다.. 할아버지 껌딱지 소은이.. 할머니는 안중에도 없고....ㅋ 조카는 쌍둥이도 잘기르고 교사로 재직중이고.... 이젠 혼자서도 쌈을 잘 싸먹는....^^ 화곡동 살때 와본 거리를 ... .. 2026. 2. 28. 진달래 피었구나... 진달래 피었구나 눈녹은 산에....♬ 진달래를 보면 어려서 부르던 동요가 저절로 흥얼거려진다, 포근한 날씨에 하우스 속을 딜다보니... 아니! 진달래가 피고있다니~ 밖으로 내어 놓았다....^^ 장미앵초도 꽃맺었고... 조만간 밖으로 나오게 해주마... 군자란이 작년보다 예뿌게 나오고 있다~ 작은분에 왜철죽이 첫꽃을 피고... 긴기아난, 닻을 연상 시키는 ... 만개하니 향기 뿜어대고.... 칼란디바 마구마구 꽃대 .. 2026. 2. 25. 설, 인사.. 주말 마로가 뽀메 델고 왔다~ 디오니시아는 출근하느라 못오고 마로만 뽀메랑.. 한복입고 새배온 뽀메.. 낯선집에 내려놓으니 다시 나가려하고... 주말에... 2026. 2. 22. 이전 1 2 3 4 ··· 2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