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녜스가 찐, 생일에 밥사준다고 집근처로 태우러 왔다~
로사와 아타는 선약이 있어서 못오고...
아녜스 혼자라도 생일 챙겨준다고,
부평에서 소래까지 오다니 감동이다...^^

구송도에 있는 송도갈매기 고기집 으로..
여기가 본점 이란다

내가 돼지고기 안 좋아하니...
소양념, 갈비로 시키고...


아녜스가 형님 생일이라고 하니 종업원이 작은 쟁반에
흰쌀밥에 미역국, 전, 나물,한상을 가져온다....ㅎ

생일상 지대로 받았다~
생일을 맞은 손님에게 써비스로..
미역국 한상을 차려주는 집이다
집에서도 못받은 생일상 받았다~~


한우갈비도 살살 녹는....ㅋ

커피는 내가 사겠다고 하니...
근처 대형까페 포레스트 로 데리고 왔다~
요즘 유행이고 뉴스에도 나오는 어마어마한 까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