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구역장이 형님들을 몇분 모시고 점심을 사겠다고...
오늘 미사 드리고 쿠우쿠우 뷰페로 향하는데...
나는 옆에 있다가 어부지리로 초대됐다~~
우리동네 이렇게 큰 뷰폐가 있는줄은 오늘에서야 알았다..^^









평일이라 손님은 많지 않지만...
애기들과 온 젊은 부부가 많았다..




배불러도 후식은 아이스크림 으로...^^

쿠우쿠우 뷰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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