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에 아들을 호출 했다~
밥상을 준비하는데. 모처럼 임연수 를 구워본다,
갑자기 꽃샘추위가 예고되고 바람이 스산하다,
된장국 끓여서 따듯한 밥상을 차린다...


지난달 담근 풋마늘 장아찌 꺼내고...

쎌러드도 하고...

묵나물 두가지 했다~



차키 밧대리 갈아 달라고 했다....ㅋ


화분대 조립해달라고 호출했으니...





금욜에 아들을 호출 했다~
밥상을 준비하는데. 모처럼 임연수 를 구워본다,
갑자기 꽃샘추위가 예고되고 바람이 스산하다,
된장국 끓여서 따듯한 밥상을 차린다...


지난달 담근 풋마늘 장아찌 꺼내고...

쎌러드도 하고...

묵나물 두가지 했다~



차키 밧대리 갈아 달라고 했다....ㅋ


화분대 조립해달라고 호출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