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 수업 끝나고 송년회 하자고...
연말이라 예약이 안 된다고....ㅠ
예약없이 갈수있는 닭갈비 집으로 모였다,




무용쌤, 모자 하나 떠서 선물 했다~
민경의름 첫자 민, 수놓아서...
엄청 좋아 하시는....ㅎ



볶음밥까지 먹으면 끝,,


주말에는 상동 마로네로 모였다~
밖에 날씨도 춥고 길게 수다 떨자고 집으로 오란다,....ㅋ
4시에 모여 밤 열시 넘어서 나왔다.....ㅋㅋ

마로네 집은 화이트 하우스...


아녜스와 디오도 5 달만에 만나고...

집에서 시켜먹자고 해서...
해물찜과 치킨 시켜놓고 6 시간 수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