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에 옆집 할머니와 화원 나들이 갔다~
흙을 사러가지만 화초를 들고온다..
늘 그렇듯이 봄의 풍경이다....^^

인천 대공원 근처 단골집이다~
화초가 유난히 많다,






노랑 마가랫, 버배나, 금낭화..
3폿 들고 왔다....ㅎ




큰 화분으로 분갈이 시키고...



아주가 봄에 띠엄띠엄 심어준거...
꽃피고 있다....^^


가지색을 띠는 매발톱도 피고...




올해는 할미꽃이 여러송이 핀다~




왜철죽 대품이 시작이고...



단풍 나무 2년 키우니 제법 예뿌다..






마가랫 분갈이 해주니 활짝 핀다,
예뿌다.....^^





4월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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