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비가 온다기에...
집앞 공원 한바퀴 돌아본다,
입구부터 가을의상징 감나무에 감이 보인다,
무더위가 기승이지만 가을을 준비하는 숲을 거닐어본다...^^


숲의향기가 난다....


우리 아파트도 바라보고...




호수 하나를 연밭으로 조성하니...
연꽃도 볼수있고...








눈앞에서 파드득 날아가는 매미를 쫒아가서..
어렵게 찿아냈다 나무결과 같아 잘 보이지 않았다....ㅎ



목수국이 화사하다~
꽃도 힘들어 하는 더위에 하얀꽃이 청량감이 든다....^^



어느새 밤송이가 모양을 갖추고...
맴맴 울어대는 매미도 찿아본다....^^




